시대유감(時代遺憾) (2024 Remastered Ver.) – regret of the times 서태지와 아이들(Seotaiji And Boys)

시대유감(時代遺憾) (2024 Remastered Ver.) - regret of the times 서태지와 아이들(Seotaiji And Boys)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설적인 얼터너티브 록 ‘시대유감 (時代遺憾)’(1996)이 2024년 리마스터 되었다.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컴백홈에 연주곡으로 수록되었다가 1996년에 발매된 시대유감 싱글에 보컬 버전이 수록되었다. 이 곡은 공연윤리위원회의 사전심의제 폐지에 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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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taiji and Boys’ legendary alternative rock song “Regret of the times” (1996) was remastered in 2024.

This song was included as the instrumental song in Seotaiji and Boys’ 4th album – Title song: Come Back Home – in October, 1995., and the vocal version was released in July, 1996 in Republic of Korea.

This song had a great influence on the abolition of the pre-deliberation system, which was managed by Performance Ethics Committee in Republic of Korea.

Uh Doesy my to She she so I Watch Oh yeah she Watch got I don’t see got oh yea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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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1. 3집 내맘이야 와 4집 시대유감이 최애곡인데 시대유감은 현재 중.고딩한테도 먹히나보군

  2. 다시들어도 여전히 좋네 30년 전쯤일텐데 그때 이렇게 세련됐으니 서태지가 서태지겠지 멋지다 다시
    들어도

  3. 혹시 뮤직비디오 영상은 어디에서 만든건가요? 너무 세련된 느낌이 드네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에스파 리메이크 한 버전으로 알게됐는데 덕분에 서태지를 몰랐던 젊은 세대도 이 노래에 대해서 알게 되고 가사가 주는 의미에 대해서도 현상황과 비춰보아서 생각해볼 수 있게끔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습니다.

  5. 역시 비겁자 서태지답다.

    뮤직비디오에서라도 현정권에 대한 비판적인 메세지라도 좀 심어넣든가

    뭘 표현하려는 지도 모를 애매한 메세지. 5집부터 늘상 저럼. ㅉㅉㅉ

    신해철, 이승환처럼 직설적인 메세지를 때려넣는것도 아니고…

    예전의 저항정신은 사라진지 오래.

    신해철, 이승환이 서태지와 급이 다른이유가 바로 이거다.

    하고싶은말은 해야할말은 시원하게 하고 산다는 점.

    그러나 서태지는 비겁자라 결코 못함.

    람보르기니나 끌고다니며 자랑질이나 할줄알지

    곡제목이 가수따라간다고 G만 알고, G만 잘먹고 잘살고, 그렇게 살면 행복하니?
    비겁자 서태지… 그래 니만 잘~먹고 니만 잘~살아서 좋긋다~

  6. 거의 30년된 곡과 가사라니
    참나 겁나 좋네
    뮤비 애니도 기획과 전달력 보소
    영어 뭐라고 씨부리는 것보다 한글이라 좋다

  7. 이 노래는 서늘한 느낌이 있어. 한국에 큰 시련이 오기 직전에 발표되었었지. 진짜온세상이 미쳐버릴 일들이 머지 않아 일어났거든.

  8. 평소에 하고싶었던 것들을 다때려박고 의미나 이해관심 같은건 관심없었던 그냥 내맘대로 노래를 하고싶었던 한소년의 이야기

  9. 20년 넘게 지난지금 저때의 저항정신에 대해 저항하고싶어진다. 대부분의 속박에서 벗어나니 남는건 허무고 저출산률이고 철학실종의 시대. 무한한 자유의 끝은 공허고 국가소멸이다.

  10. 이 곡은…. 진짜 레전드…. 미쳤다는 소리 말곤 할 말이 없다. 진짜 개쩐다고!!!!!!!

  11. 리메이크가 되었다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보았는데 흠…. 그냥 원곡을 다시 듣고 싶어졌다

  12. 이게 서태지와 아이들 4집 마지막앨범 수록곡.. 완벽한 뮤비보기까지 30년을 기다렸네..고딩때 앨범에 배경음악만 있을때 이상했던 느낌..아직도 있는 4집 테이프는 이젠 늘어져서 음도 잘 안나오고..그냥 감정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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