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캡 #우마무스메 #신데렐라그레이 #뱀부메모리
계인대염으로 인해 1989년 상반기를 휴양으로 보낸 오구리 캡.
복귀 후 올 커머(당시 G3)와 마이니치 왕관(G2)을 승리하였으나
헤이세이 3강(오구리 캡, 슈퍼 크릭, 이나리 원)이 처음으로 다 모인
천황상(가을)에서는 슈퍼 크릭과 타케 유타카 콤비에게 패배하며
작년에 이어 다시 2착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혹사 논란에도 불구하고 마일 챔피언십과 재팬 컵 연투를 발표하며
천황상(가을) 이후 3주만에 마일 CS에 출주한 오구리 캡.
한편, 더트에서 잔디로 전환한지 3전째만에 야스다 기념(G1)을 우승,
단숨에 G1마로 올라선 뱀부 메모리도 출주하며
이 두 마리의 대결로 흘러가는 마일 챔피언십.
더 이상 질 수 없는 오구리 캡인가, 양보할 수 없는 뱀부 메모리인가?
이번에는 마일 인가…?
범부 메모리
고증오류인가… (인게임에서는 마챔과 재팬컵이 동일턴이라 그만…) 알았다.
야에노 무테키!
두 번째 마주의 탈세로 인해 다음 마주는 혹사를 할 수 밖에 없었음에도 강함… 그게 오구리다!!
아키텐-마챔-재팬컵 치르면서 계인대염이 재발 안 한 게 기적.
역시 용가리통뼈 오구리.
승리의 고동 ㄷㄷ
둘이 1,2위하고 다음주 재팬컵을 둘 다 나간게 레전드
뱀부가 이기는 듯 했는데, 거의 100m도 안남기고 그걸 뒤집네요 오구리 ㄷㄷㄷ 번역 감사합니다!!!
썸네일 뒤바뀐게 센스있으시네요 ㅋㅋㅋ 괴수 오구리 콩라인 범부 메모리ㅠㅠㅠ
최종은 오구질라다..
…..진짜 타케가 왜 미워하고 또 욕을 먹었는지 알거 같은 대립구도…. 두마리만 차원이 다른 경기를 보였는데 그게 오구리고 타케 ㅋㅋㅋ
1주일 간격으로 둘 다 출전한게 진짜 낭만의 시대네 ㅋㅋㅋ
말도 레전드, 기수도 레전드, 아나운서(현장 아나운서가 박신도 아니고 바바라니)도 레전드 그러나 잔디는 안레전드
8초쯤에 나오는 관중석에서….연기가 피어오르는거 같은데…담배연기일까요? ㅋㅋ
하긴 지금도 일본은 담배가 좀 관대한데 저때는 더 했겠죠
진짜 오구리는 하늘이 내렸다. 인간의 억까 페이즈 1 중반에 보여준 퍼포먼스